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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일일시트콤 '패밀리'에서 황신혜가 유학을 가려는 다솜을 붙잡았다.
하지만 신혜는 "엄마 너 못 보내겠다"라며 자신의 진짜 속마음을 보여줬고 다윤은 "왜 이제 붙잡는 거냐"며 숨겨왔던 진심을 말했다. 신혜는 "마음을 몰라줘 미안하다"며 다윤과 포옹해 보는 이들의 코끝을 찡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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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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