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주, 레이스 시스루 ‘도자기 몸매’ 탄성

기사입력 2013-01-26 09:36


사진=패션잡지 마리클레르 코리아(http://www.marieclairekorea.com)

모델 겸 가수 장윤주가 지난해 화보에서 공개한 '환상적인 몸매'가 다시 화제다.

지난 12월 27일 패션잡지 마리클레르 코리아는 공식사이트를 통해 'I'm So Fine'이라는 주제로 진행한 장윤주 인터뷰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녀는 헝클어진 머리에 아찔한 하얀 시스루 레이스 톱을 입고 잡고 있는 꽃다발을 건네주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장윤주는 톱 모델다운 몸매로 굴곡진 바디라인을 과시하며 보는 이로 하여금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또 베테랑 모델다운 자연스러운 포즈와 뇌쇄적인 눈빛으로 매혹적인 분위기를 표현했다.

장윤주는 잡지와의 인터뷰에서 "모델, MC, 뮤지션 등 다양한 활동 중에서도 본업인 촬영이 제일 어렵다. 그동안 모델로 셀 수 없이 많이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해왔는데 결국에는 그 작업이 가장 힘들더라"며 "광고 촬영이야말로 내 이미지를 결정짓는 데 한 방을 크게 날리니까. 개인적으로 일관성 있게 거절하는 것이 술 광고다. 그게 나쁘다기보다 나와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정중히 거절한다"고 생각을 밝혔다.

제작진이 2집 앨범 'I'm Fine'과 관련된 이야기를 나누며 던진 "당신의 사랑은 정말 괜찮은가?" 라는 질문에 장윤주는 "그래서 'I'm Fine'을 불렀다. 상대방이 나를 부담스러워 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며 "그건 인간 장윤주가 아닌, 모델 장윤주로 나를 대하기 때문이다. 'I'm Fine'은 당신에게만큼은 평범한 여자이고 싶다는 나의 솔직한 고백"이라고 답해 앨범에 대한 애착을 드러냈다.

해당 인터뷰 화보를 접한 네티즌들은 "바디라인이 잘 빚어놓은 도자기 같다", "톱 모델 장윤주 멋지고 섹시하다", "아우라가 정말 대단한 것 같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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