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원더걸스의 선예가 26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선예는 신랑인 제임스 박과 아이티에서 봉사활동으로 처음 인연을 맺은뒤 약 3년간의 열애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이날 결혼식에서는 2AM 조권이 사회를 맡고 축가무대는 소속사 대표인 JYP엔터테인먼트 박진영과 소속가수들이 무대를 꾸밀예정이다.
하객으로 참석한 소녀시대가 식장앞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소공동=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13.01.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