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주, 2월 모델 아닌 가수로 단독 공연 개최

최종수정 2013-01-28 13:31


모델 장윤주가 2월 싱어송라이터로 단독 공연을 개최한다.

장윤주는 2월 22일부터 24일까지 서울 홍대 클럽 벨로주에서, 3월 2일 부산 해운대 문화회관에서 공연을 연다. '아는 여자의 몰랐던 이야기, 그리고 더 오래된 노래'라는 부제로 진행되는 이번 콘서트에서 그는 톱모델 장윤주의 숨겨진 이야기들을 진솔하게 다룰 예정이다. 또 1,2집 앨범 수록곡, 커버곡 등 총 20여 곡과 평소 친분있는 게스트들이 꾸미는 스페셜 무대를 만나볼 수 있다.

장윤주는 "4년 만에 앨범을 내고 정말 오랜만에 단독 콘서트를 하게 돼 기쁘다. 장윤주의 음악적 감성을 물씬 느낄 수 있는 공연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번 공연 티켓은 28일(부산 공연)과 2월 4일(서울 공연) 인터파크를 통해 오픈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