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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상반기 대대적인 리뉴얼을 앞두고 있는 '마구마구'가 첫번째 변화를 알렸다.
CJ E&M 넷마블은 온라인 야구게임 '마구마구'에 '엘리트 포인트' 시스템을 전격 도입하면서 올해 변화의 시작을 알렸다.
넷마블은 승패에 관계없이 '마구마구'의 9이닝 경기를 완료하는 이용자에게 1일 최대 3포인트를 지급할 예정이다. 넷마블은 이용자 감사 이벤트로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만행 티켓도 준비했다. '마구마구' 래더 랭킹 상위 5명은 물론 다음달 11일까지 엘리트 포인트 20점을 획득한 이용자들 20명까지 포함해 총 25명에게 대만행 티켓, 관람권 및 숙박혜택을 제공한다.
한편 넷마블은 상반기 내에 대대적인 '마구마구'의 리뉴얼을 단행할 예정이다. 캐릭터 및 구장 그래픽 전면 리뉴얼을 포함해 게임 내 UI의 개선, 속도감 있고 생동적인 애니메이션 추가, 풍부한 신규 콘텐츠 추가 등이 포함된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