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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새 월화극 '광고천재 이태백'의 첫회가 4.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광고천재 이태백'은 그림에 타고난 재능을 가진 통영 출신 이태백이 고졸 학력을 딛고 서울에서 광고장이로 성공하는 스토리를 담은 드라마다. 진구, 박하선, 조현재, 한채영 등이 출연한다.
한편 MBC 드라마 '마의'는 22.4%, SBS '야왕'은 12.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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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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