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중기가 화장품 광고에서 '우윳빛 피부'를 과시했다.
최근 아모레퍼시픽 토털 그루밍 브랜드 라네즈옴므의 2013년 모델로 발탁된 송중기는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광고를 통해 피부미남다운 깨끗한 피부를 자랑했다.
화보 속 송중기는 깔끔한 정장 차림으로 부드러운 '훈남' 이미지를 드러내며 잡티 하나 없이 맑고 투명한 피부를 뽐내 여심을 흔들고 있다.
한편 송중기의 이미지가 결합된 새로운 라네즈옴므는 아모레 퍼시픽의 멀티브랜드숍 아리따움에서도 만나 볼 수 있으며, 아리따움은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20~50% 할인해주는 '아리따움 설맞이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