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월화극 '마의'가 이틀 연속 자체 최고 시청률 기록을 경신하며 인기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5일 방송한 '마의'는 전국 시청률 23.7%(이하 닐슨코리아)를기록했다. 이는 지난 4일 기록한 자체 최고 시청률에 또 다시 0.7%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광현(조승우)와 지녕(이요원)의 로맨스가 급물살을 타 눈길을 끌었다. 3년만에 재회한 이들은 첫 키스신까지 선보여 시청자들을 유혹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한 SBS '야왕'은 15.3%, KBS2 '광고천재 이태백'은 4.4%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