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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뮤지컬 'The Promise'가 오는 15일부터 3월2일까지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앙코르된다.
이번 앙코르 무대는 완벽한 호흡을 선보이며 강한 인상을 남겼던 지현우, 김무열, 윤학, 이특, 이현 등이 다시 출연하고, 앙상블로 참여했던 뮤지컬 배우 출신 김호영이 정태우와 명수 역할을 나누어 맡아 또 다른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1666-8662
김형중 기자 telos2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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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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