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효민이 영하17도 날씨에 따뜻한 봄을 기다리며 사진을 공개했다.
효민은 갑자기 다시 추워진 날씨 탓에 자신이 가지고 있는 화보같은 사진 5장을 공개하며 "많은 분들이 제 사진을 보고 옷장 속 봄 옷을 한번 꺼내보시면 어떨까요?" 라며 봄을 기다리는 마음을 전했다. 또 설날을 맞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라며 인사도 전했다.
한편 효민은 일본영화 '징크스'에 한국 여자 가수 최초로 주연으로 발탁되었고 2월 중순부터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촬영에 들어간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