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오우삼 감독 신작 '생사련' 출연

최종수정 2013-02-09 16:35


배우 송혜교가 오우삼 감독의 신작 '생사련'에 출연한다.

송혜교는 SBS 새 드라마 '그겨울, 바람이 분다' 촬영이 끝난 뒤 중국으로 넘어가 '생사련'을 촬영할 예정이다. '생사련'은 1930년대 격동의 중국 근대기를 그린 영화다. 송혜교는 상하이 금융가 집안에서 태어나 시대의 아픔과 함께 성장하는 여성을 연기한다.

한편 '그겨울, 바람이 분다'는 오는 13일 첫 방송 될 예정이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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