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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욱 감독의 신작 '스토커' 주제가를 부른 에밀리 웰스가 전격 내한한다.
'스토커'는 아버지를 잃은 소녀 앞에 존재조차 몰랐던 삼촌이 찾아오고 소녀 주변 사람들이 사라지며 벌어지는 해프닝을 그린 스릴러로, 미아 바시코브스카, 매튜 구드, 더모트 멀로니, 재키 위버, 니콜 키드먼 등이 출연한다. 28일 개봉.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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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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