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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각, 유승우와 '트러블메이커' 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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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각, 유승우와 '트러블메이커' 결성?

가수 허각과 Mnet '슈퍼스타K 4' 출신 유승우가 '트러블메이커'를 선보였다.

최근 허각은 컴백 이벤트로 스타 셀프 카메라를 공개했다. 영상에는 '모노드라마' 공연을 위해 유승우와 함께 대기 중인 허각의 모습이 담겼는데, 두 사람은 유승우의 기타 연주에 맞춰 목을 푸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 유승우의 즉석 연주에 허각이 노래로 화답, 새로운 버전의 '트러블메이커'를 만들어내 관심을 끌었다.

한 관계자는 "사전 연습 없이 즉석에서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는데 꼭 미리 준비한 듯 환상의 하모니를 선보여 현장 스태프를 놀라게 했다"고 전했다.

허각은 정규 1집 '리틀 자이언트' 타이틀곡 '1440'으로 활발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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