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야 출신 남규리의 가수 복귀를 예감하게 하는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14일 브랜뉴뮤직 트위터를 통해 공개된 사진에서 남규리는 레트로한 의상을 입고 70~80년대 R&B 소울 여가수들의 모습을 완벽 재현했다. 툭히 이번 사진은 버벌진트, 애즈원, 미스에스, 팬텀, 스윙스 등의 소속사 브랜뉴뮤직의 트위터를 통해서 공개돼 '남규리가 브랜뉴뮤직에서 솔로 가수로 복귀하는 게 아니냐'는 의견도 제기됐다.
또 남규리는 '남규리,드디어 솔로 데뷔하는구나''복고풍 컨셉도 너무 잘어울린다'는 등 팬들의 멘션을 리트윗, '이게 사랑이 아니면?'이라는 묘한 멘션을 남겨 궁금증이 고조되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