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아중, 극세사 다리 '말라도 너무 말랐어'

기사입력 2013-02-15 13:50



배우 김아중의 '극세사 다리'가 돋보이는 사진이 공개됐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김아중 극세사 다리'라는 제목으로 영화 '나의 PS 파트너' 속 김아중의 출연 장면 일부분을 캡처한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김아중은 한 손에 핸드폰을 든 채 화장실 바닥에 앉아 있는 모습. 회색 티셔츠에 흰색 핫팬츠를 입은 김아중은 우월한 다리길이와 군살 없이 늘씬하게 쭉 뻗은 '11자 극세사 각선미'를 드러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다리가 안쓰러울 정도로 지나치게 얇네요!", "역시 김아중 하면 각선미", "영화에서도 김아중 씨 다리 밖에 안 보였어요", "엄청나게 길고 쭉 뻗었네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아중은 지난해 영화 '나의 ps 파트너'로 흥행몰이에 성공했으며,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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