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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누구의 딸도 아닌 해원(이하 해원)' 배우들이 제63회 베를린 영화제 참여 소감을 밝혔다.
제63회 베를린 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받아 화제를 모으기도 했던 '누구의 딸도 아닌 해원'은 대학생 해원(정은채)과 찌질한 유부남(이선균)의 비밀스러운 관계를 그린 작품으로 28일 개봉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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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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