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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서라가 문채원, 김규리, 공유에 이어 이번엔 김태희의 엄마가 된다.
김서라는 옥정(김태희)의 엄마 윤씨 역할을 맡아 노비라는 천한 신분임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아름다움을 지니고, 자신의 출신 성분 때문에 아픔을 겪는 자식들에게 늘 미안함 마음을 가지고 살아가는 인물로 분해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낼 예정이다.
한편 '장옥정'은 '야왕' 후속으로 오는 4월 전파를 탄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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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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