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서현 KBS 아나운서가 다음 달 3일 화촉을 밝힌다.
위 아나운서는 이날 오후 12시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5살 연상의 피부과 전문의와 웨딩마치를 울린다.
이들은 지난 해 교회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KBS 29기 공채 아나운서인 그는 '8시 뉴스타임' '생방송 세상의 아침' '노래 날개 위에' '그 사람이 보고 싶다' '출발 FM과 함께' 등을 통해 안정된 진행솜씨를 자랑한 바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