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 관리를 위해 헬스장에 간 광희와 선화는 키를 측정하게 됐다. 평소 높은 깔창을 애용하는 것으로 알려진 광희는 실제 키는 굉장히 작다는 의혹을 받고 있었다. 지난 해 한 예능프로그램에서 측정했을 때는 173cm가 나와서 억울함을 호소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번에는 결과를 보고 "정확하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선화는 시크릿을 담당하는 헬스트레이너에게 "시크릿 중 힙 라인이 최고"라는 평가를 받으며 '헬스돌'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선화는 남자들도 버거워하는 무거운 운동기구도 거뜬히 들며 반전 매력을 뽐냈고 이에 광희는 "나를 두 번 죽이는 일"라며 좌절했다고.
광희와 선화의 에피소드는 23일 오후 5시 10분 방송된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