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엄마' 신애, 김성은과 물오른 미모 과시 '살 빠졌나?'

최종수정 2013-02-22 17:09
신애 김성은
<사진=신애 트위터>

배우 신애와 김성은이 막상막하의 미모를 뽐냈다.

신애는 22일 자신의 트위터에 "좋은 자리 좋은 음식 좋은 음악 좋은 사람들과 함께여서 행복했다. 오랜만에 썽이랑 사진도 찍고ㅡ"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신애는 김성은에게 살짝 기댄 채 청순하면서도 우아한 미모를 자랑했다. 예전보다 살이 많이 빠진 듯한 신애는 날렵한 턱선과 뚜렷한 이목구비를 드러냈다. 김성은은 가슴선을 살짝 드러낸 섹시한 의상도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세련된 스타일을 선보였다. 두 사람 모두 한 아이의 엄마라고는 믿을 수 없는 아름다운 미모를 과시해 시선을 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신애 진짜 예쁘다", "미모 갑", "유부녀 같지 않아요", "신애는 인맥이 진짜 대박. 성격 좋은 것 같다", "보기 좋아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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