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아중이 오는 12일로 다가온 데뷔 9주년을 맞이해 팬들과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최근 대규모의 일본 팬미팅이나 소규모 이벤트를 한 적은 있지만 국내 팬들을 공식적으로 만나는 자리는 4년 만에 처음이다.
한편, 김아중은 오는 3월 중순 SBS '희망TV'에서 자선단체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아프리카 라이베리아로 열흘간 봉사활동을 떠날 예정이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