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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팝스타 리한나(25)가 밀착의상으로 적나라하게 몸매를 노출했다.
이날 리한나는 등 부분이 많이 파이고, 몸에 달라붙는 밀착 블랙 반전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그런데 이때 속옷을 입지 않은 듯 드레스 위로 리한나의 몸매가 적나라하게 드러나 보는 이들의 민망함을 자아냈다. 더불어 그녀의 살짝 나온 뱃살까지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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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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