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스타 패리스 힐튼(31)이 10살 연하의 모델 남자친구와 점심 데이트를 즐겼다.
4일(현지시간) 패리스 힐튼이 스페인 출신 모델 남자친구 리버 비페리(21)와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한 식당에서 점심식사를 마친 뒤 나오는 모습이 현지기자들에게 포착됐다.
패리스 힐튼과 리버 비페리는 식사를 마친 뒤 다정하게 손을 잡고 길거리를 거닐며 데이트를 즐겨 시선을 모았다. 특히 패리스 힐튼은 녹색과 검은색이 조화를 이룬 미니 원피스에 가터벨트를 연상시키는 스타킹을 매치한 섹시한 데이트 패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 해 9월 미국 뉴욕 링컨센터에서 열린 마론 고벨 패션쇼를 통해 처음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