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에 뜬’ 이상윤 ‘게릴라 데이트’ 직찍…女팬 인산인해

최종수정 2013-03-06 11:29


배우 이상윤의 등장으로 강남역 일대가 마비됐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게릴라 데이트 현장, 이상윤 강남역 직찍'이라는 제목으로 이상윤이 KBS 2TV '연예가중계-게릴라데이트' 촬영차 강남역에 나타난 모습을 직접 찍은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이상윤은 회색빛 코트에 스카프를 매치한 패션으로 깔끔하면서도 지적인 이미지를 풍기고 있다. 이상윤은 185cm의 훤칠한 키와 훈훈한 외모를 자랑하며, 매력적인 '보조개 미소'를 선보여 여성 팬들의 마음을 흔들고 있다.

특히 '대세남'으로 떠오른 이상윤의 인기를 말해주듯 그의 주변에는 수많은 팬들이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이상윤은 지난 3일 종영한 KBS 주말드라마 '내 딸 서영이'에서 언제나 서영이의 곁을 지키는 강우재 역을 맡아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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