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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이 2013년 연예계 먹방 바람에 동참했다.
지난해 쁘띠첼 광고에서 달콤한 멘트로 여자의 심리를 자극했던 신입사원 역을 연기했던 김수현은 이번엔 까칠한 직장 선배의 모습을 보여줬다. 디저트와 여성의 심리를 연구한 '디저트 심리학'이라는 컨셉트를 바탕으로 촬영된 새 광고는 3월 20일 TV를 통해 방송된다.
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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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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