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커뮤니케이션은 다음-모바게를 통해 모바일 판타지 카드배틀게임 '라그나브레이크'를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 출시했다.
'라그나브레이크'는 독특한 판타지 세계관과 화려하고 아름다운 일러스트의 카드를 바탕으로 일본에서 등록회원 수 150만명을 넘어선 크루즈(CROOZ)의 대표 히트작이다.
'라그나브레이크'는 서로 분리되어 있던 천계, 마계, 지상계가 차원상승이라는 사건을 통해 서로 연결되고, 그 세계를 무대로 수수께끼를 풀어나가는 판타지 RPG이다. 수백 종류의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이 총 4번의 진화를 통해 보다 화려하고 강력해진다. 또 '소재'라고 불리는 보물을 모으는 것으로 카드를 강화하는 것도 가능하다.
한편 '라그나브레이크'를 개발한 크루즈는 소셜 게임이나 블로그에서 인터넷 쇼핑몰까지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하는 엔터테인먼트 기업이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