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월화극 '마의(馬醫)'가 일본의 위성 채널 '위성극장'에서 지난 7일부터 방송을 시작하며, '이병훈 PD'의 한류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월화드라마 1위의 자리를 수성하고 있는 '마의'는 1회부터 현재 방송되고 있는 45회까지 광고가 완판 되는 진기록도 이어가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