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구하라-비스트 용준형 커플이 결별설에 휘말렸다.
최근 구하라가 맞팔로잉 관계였던 용준형의 트위터를 언팔한 것을 두고,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두 사람의 결별설이 불거졌다.
이와 관련 양측 소속사는 "두 사람이 아직 잘 만나고 있다. 트위터 문제는 개인적인 일이라 모르겠지만, 현재 잘 만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해명했다.
구하라와 용준형은 2011년 열애 사실을 인정한 바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