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아이비가 아찔한 비키니 자태를 뽐냈다.
아이비는 지난 9일부터 자신의 태국 여행기를 블로그에 공개했다.
아이비는 자신의 사진을 공개하며 "비키니 사진 궁금하지요!", "아무리 확대해도 안보일 것임"라며 애교 섞인 글과 함께 바닷가에서 찍은 비키니 사진을 올렸다.
또한 아이비는 자신의 비키니 사진에 "난 마르지 않았어요"라고 재치 있는 댓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아이비의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저 몸매가 마르지 않았으면 어쩌란 말인가", "가려도 섹시한 아이비", "너무나 섹시한 비키니 몸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