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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걸그룹 레이디스 코드(LADIES´ CODE)의 멤버 소정이 만화 캐릭터를 닮은 셀카 사진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노란 카나리아를 모티브로 만들어진 '트위티'는 미국영화제작사 워너브라더스의 대표적인 만화 캐릭터로 큰 눈과 귀엽고 사랑스러운 표정이 특징이다.
한편 애슐리, 리세, 은비, 소정, 주니로 구성된 레이디스 코드는 데뷔 타이틀곡 '나쁜여자'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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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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