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양동근이 득남했다.
양동근의 아내는 28일 오후 2시 30분 아들을 출산했다. 양동근은 아직 결혼식은 올리지 않았지만, 지난 1월 "올해 안에 결혼할 계획이다. 신부는 일반인이며 현재 임신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양동근은 현재 영화 '응징자'를 촬영 중이며 이후 정규 앨범 작업에 돌입할 계획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가수 겸 배우 양동근이 득남했다.
양동근의 아내는 28일 오후 2시 30분 아들을 출산했다. 양동근은 아직 결혼식은 올리지 않았지만, 지난 1월 "올해 안에 결혼할 계획이다. 신부는 일반인이며 현재 임신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양동근은 현재 영화 '응징자'를 촬영 중이며 이후 정규 앨범 작업에 돌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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