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구 국가대표 기성용(24·스완지시티)의 연인 배우 한혜진의 완벽한 '민낯 미모'가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30대 민낯임에도 잡티하나 없는 깨끗한 피부를 과시한 한혜진은 동그랗고 환한 이마에서 오똑한 콧날로 떨어지는 환상적인 옆선을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그녀는 인형 같은 완벽한 비주얼을 자랑하며 단아하면서 청순한 매력까지 발산하고 있어 감탄을 자아낸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