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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황인영이 거침없이 자신의 연애관을 공개했다.
그는 "여자친구가 있는 남자와 사귀어 본 적도 있다. 서로 마음이 통한다면 과감하게 만날 수도 있는 거다"라며 자신의 생각을 털어놨다.
특히 이본은 "결혼한 사람에게 대시를 받아본 적이 있다"고 말했고, 원자현은 "친한 친구의 애인이 나에게 사귀자는 말을 했다"고 밝혀 경악을 금치 못하게 했다. 방송은 28일 밤 9시 50분.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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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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