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맨 배동성이 수차례의 사기로 무려 23억 원을 날린 경험을 털어놨다.
또 그는 "정말 친한 친구였는데 러시아에 원유가 터졌다며 투자를 하라고 했다. 처음엔 못 믿다가 원유 송유관 터지는 현장을 직접 찍어온 것을 보고 절친한 강성범까지 투자하게 했지만 주식이 휴지가 됐다"며 "거기 회장님이 인터넷에 치면 나올 정도로 유명한 분이다"라며 사기 경험담을 고백하다 목이 메어 말을 잇지 못하기도 했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