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중잔혹사’ 김현주 노출신 전파…전라 뒤태 공개 '화들짝'

최종수정 2013-03-31 12:04

<사진=JTBC '궁중잔혹사-꽃들의 전쟁' 방송 캡처>

배우 김현주가 아찔한 전라 뒤태를 공개했다.

지난 30일 방송된 JTBC 주말연속극 '궁중잔혹사-꽃들의 전쟁'에서는 김현주가 과감히 전라 뒷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는 김현주가 왕을 모시기 전 몸에 상처가 있는지를 상궁 앞에서 검사하는 장면.

이어 "사내와 정을 통한 적이 있느냐"는 상궁의 질문에 김현주는 "몸을 함부로 굴린 적은 없습니다. 그렇게 못미더우시면 더 자세히 보시지요"라며 입고 있던 저고리와 치마를 던져 버린 것.

김현주는 뽀얀 속살을 드러내며 아찔한 가슴라인을 과감히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는 몸매를 전라 뒤태를 공개, 파격적인 노출로 네티즌들의 시선을 끌었다.

'궁중잔혹사-꽃들의 전쟁'의 노출신 전파는 처음이 아니다. 지난 방송에서 송선미가 모유 수유 장면을 연출 중, 가슴의 중요 부분이 보일 듯 말 듯 한 아슬아슬한 노출을 선보이는가 하면, 이덕화는 후궁의 옆에 누워 붓으로 후궁의 얼굴을 쓸어내린 뒤 진한 스킨십 등으로, 선정성 논란에 휩싸인바 있다.

한편 '궁중잔혹사'는 왕의 사랑에 끊임없이 허덕이며 왕을 독차지하기 위해 목숨을 건 도박도 서슴지 않는 궁중 여인들의 이야기를 그리는 드라마로 최고의 팜므파탈 소용 조씨와 궁중 여인들의 암투를 그린다. 매주 토, 일 오후 8시 45분 방송.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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