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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 알바, 깜찍 두딸과 남편 '부활절 파티 나들이'

제시카 알바, 깜찍 두딸과 남편 '부활절 파티 나들이'

할리우드 배우 제시카 알바(31)가 가족과 함께 부활절 파티 나들이에 나섰다.

제시카 알바는 부활절을 맞은 3월 31일(현지시간) 영화감독인 남편 캐시 워렌(34)과 두 딸 아너 워렌(4), 헤이븐 가너 워렌(1)과 함께 미국 캘리포니아주 카마릴로에서 열린 부활절 파티에 참석했다.

현지 기자에 포착된 사진 속 제시카 알바 가족은 단정하면서도 봄 향기 물씬 풍기는 의상을 입고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걸어가고 있다. 특히 엄마 제시카 알바의 품에 꼭 안겨 있는 깜찍한 외모의 헤이븐 가너 워렌과 연핑크색 원피스를 입고 꼬마 숙녀의 자태를 드러낸 아너 워렌의 모습이 시선을 모은다.

한편 제시카 알바는 2008년 캐시 워렌과 결혼해 두 딸 아너 워렌, 헤이븐 가너 워렌을 두고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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