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신작 소셜 RPG '리틀레전드 for Kakao' 2일 출시

최종수정 2013-04-02 12:54


컴투스는 신작 모바일 게임 '리틀레전드 for Kakao'를 2일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에서 동시에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리틀레전드 for Kakao'는 지스타 2012에서 첫 선을 보인 이후 유저들의 뜨거운 기대를 받아온 모바일 게임으로 MORPG에 SNG적 요소가 접목된 새로운 형태의 실시간 소셜 RPG이다. 사냥과 던전을 통해 캐릭터 레벨을 높이고 유저 본인만의 마을을 가꾸며 확장시켜나가는 재미를 담아냈다. 특히 간단한 조작법, 직관적인 UI를 적용해 유저들의 접근이 용이하며, 다양한 콘텐츠와 자동 전투 시스템 등의 도입으로 게임의 완성도를 자랑한다.

이와 함께, '카카오톡 게임하기'에 입점돼 카카오 계정을 이용해 지인들과 함께 플레이가 가능하다. 지인들과는 사냥터, 던전 입장에 필요한 '에너지'를 선물로 주고받을 뿐 아니라 '던전' 플레이 시 게임에 접속한 친구를 호출해 도움을 얻을 수 있다. '궁수', '도적', '기사' 등 다양한 직업군 캐릭터를 가진 친구 최대 5명과 함께 실시간으로 '던전'을 즐기고 쉽게 미션을 달성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컴투스는 '리틀레전드 for Kakao' 오픈 이벤트를 2일부터 15일까지 2주간 실시하고, 모든 참여 유저에게 5단계로 구성된 친구 초대 퀘스트를 단계별로 달성할 때 마다 1000골드 아이템부터 레어아이템, 캐시아이템까지 차례로 즉시 지급한다. 친구 초대 퀘스트 5단계를 모두 달성하거나 게임을 플레이하며 영웅 캐릭터 레벨 10을 달성하는 유저는 자동으로 울트라북 추첨 이벤트에 응모되고, 추첨 결과는 25일 컴투스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한편 '리틀레전드 for Kakao' 게임 내에서는 다양한 영웅들이 화려한 날개를 장착하고 뛰어난 능력치를 발휘하는 '날개의 영웅' 캐릭터를 반값으로 할인해 판매하는 이벤트를 2일부터 2주간 진행한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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