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컵녀’ 한규리 ‘화성인바이러스’ V걸 발탁

최종수정 2013-04-02 14:57


'2초 강민경' 한규리가 화성인바이러스 새 V걸에 발탁됐다.

한규리는 지난 2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화성인 바이러스 V걸 촬영 중", "화성인 바이러스 V걸 촬영 끝! 완전 떨렸는데 잘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규리는 노란색 가발을 머리에 쓰고 셀카를 찍고 있으며, 또 가슴이 깊게 파여 노출이 과감한 V걸 의상에도 볼륨 있는 몸매를 드러내 눈길을 끈다.

이어 29일에는 "V걸 촬영 때문에 너무 긴장했더니 몸살 왔다"는 글과 함께 또 다른 사진을 공개하며 촬영 후 후유증도 밝혔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한규리가 이제 V걸 고정인가?", "이전 V걸 보다 더 예쁜 듯", "V걸은 몸매가 좋아야 할 수 있는 건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한규리는 현재 활발하게 모델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2초 강민경' 'D컵녀' 등 다양한 수식어로 네티즌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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