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심이영이 셋째 딸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진짜 엄마와 딸 같아요", "둘 다 너무 예쁘다", "벌써 홍보대사까지 인기가 좋은가 보네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심이영과 전현무의 남매 육아기를 담은 프로그램 '오늘부터 엄마아빠'는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