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홍만, 성형의혹 해명 "살이 빠져 오해를 부른 것"

기사입력 2013-04-10 17:09


이종격투기 선수 최홍만,스포츠조선DB.

이종격투기선수 최홍만이 최근 불거진 성형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최홍만은 10일 오후 11시 15분 방송되는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자이언트' 특집에 출연한다. 최홍만은 전성기 시절에 비해 이목구비가 확연히 달라져, 네티즌들에게 성형 의혹을 받은 바 있다. 이에 MC들이 성형 의혹을 제기했고, 최홍만은 강하게 부인하며 "살이 많이 빠져서 오해를 부른 것 같다"고 말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최홍만 외에도 김영호와 김태우가 함께 출연한다.


김겨울 기자 winter@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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