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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무서운 놈, 아는 건달 많다"
류씨는 지난 2011년 두 차례 조씨가 운전하는 자동차에 위성항법장치(GPS)를 설치해 위치 정보를 수집하고, 같은 해 여름 조씨에게 "아는 건달들이 많다. 나는 무서운 놈이다"며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다.
앞서 조씨는 지난 2월 류씨를 협박, 폭행 등 혐의로 경찰에 고소했다. 류씨와 조씨는 현재 이혼소송을 진행 중이다.<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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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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