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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손담비의 공항 직찍이 화제다.
이에 네티즌들은 "역시 패셔니스타 손담비! 라이프스타일 멘토링 프로그램 MC 맡더니 감각도 업그레이드 됐네!", "저런 스타일 소화하기 정말 힘든데… 딱 손담비 스타일이다!", "이로써 손담비 또 한 명의 트렌드세터 반열에 올랐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손담비는 가희와 함께하는 20~30대 여성들의 라이프스타일 멘토링 프로그램인 '손담비의 뷰티풀 데이즈'의 MC를 맡아 활동 중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