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싸이가 가온차트 1위를 차지했다.
싸이는 12일 발표한 '젠틀맨'으로 가온차트 4월 3째주(7일~13일) 다운로드 집계에서 총 42만 9255건을 기록, 1위를 차지했다. 이어 가온 디지털 종합차트에서도 1위에 올라서 눈길을 끌었다.
2위는 박지민-백예린의 15& '썸바디'(31만 4277건), 3위는 '발라드 황태자' 케이윌 '러브 블러썸'(26만 6382건)이 차지했다.
한편 지난주 1위를 기록했던 다비치 '녹는 중'(18만 7516건)은 7계단 하락한 8위에 머물렀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