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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클라운과 박재범의 친분 인증샷이 공개됐다.
씨클라운 소속사 예당엔터테인먼트 측은 "박재범과 롬은 각각 미국과 호주에서 온 해외파로 비보이로 활동하며 춤에 일가견이 있는 등 여러가지 공통점이 있다. 그런 점에서 롬이 평소 박재범을 롤모델로 생각해왔다. 이날 박재범을 만나 앨범을 전하고 덕담까지 들은 롬을 비롯한 멤버들 모두 매우 설레고 기뻐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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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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