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비는 20일 자신의 블로그에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 5월호 화보 촬영 당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뉴욕 패션 브랜드 '토리 버치(TORY BURCH)' 의상을 입은 아이비는 글래머러스한 섹시 화보를 선보였다. 아이비는 트로피컬 프린트 재킷과 쇼트를 입고 늘씬한 각선미를 뽐내기도 하고, 초미니 원피스로 하의실종룩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또한 가슴이 깊게 파인 원피스를 입고 볼륨감 넘치는 자태를 드러내며 우아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아이비는 사진과 함께 "앉으면 허벅지 눌리니까 어떻게든 안 눌려보려고 팔에 힘 꽉 주고 위쪽으로 미는 중이다. 항상 날씬해 보이려는 깨알 노력이 숨어있다"는 재치있는 글을 남기며 털털한 성격을 드러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바비인형 같아요", "최고! 황금비율 몸매", "화보 진짜 예뻐요", "너무 날씬하고 예뻐요. 옷도 다 잘 어울려요", "직찍조차 대박"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이비는 새 미니 앨범 '인터뷰(INTERVIEW) PART.2'로 올 상반기 컴백한다. 타이틀 곡은 댄스곡으로 '아이비표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