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후-박규리와 다정 셀카 "연인 포스 물씬"

최종수정 2013-04-23 08:16




신예 전지후와 카라의 규리가 다정한 셀카를 공개했다.

전지후는 케이블 채널 MBC 드라마넷과 MBC 퀸을 통해 방영되는 드라마 '네일샵 파리스'에서 호흡을 맞춘다. 전지후는 남자 주인공 '알렉스' 역으로 캐스팅됐으며 커플 연기를 선보일 여주인공으로 카라의 박규리가 캐스팅됐다. 사전 제작 드라마로 구성될 '네일샵 파리스'는 22일까지 마지막 촬영을 마치고, 5월 3일 첫방송된다.


김겨울 기자 winter@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