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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모의 탁구코치 이수연이 화제다.
이수연은 아름다운 미모와 탄력있는 글래머 몸매로 예체능팀의 이목을 집중시키며 일일 탁구 코치로 나섰다. 아이돌 최강창민마저 '직접 자세를 잡아줄 수 있겠느냐'고 부탁해 개인 지도를 받아 주변의 부러움을 샀다.
한편 24일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방송된 '우리동네 예체능'은 전국 시청률 7.0%를 기록해 지난 방송분(6.5%)보다 0.5%포인트 상승했다. 9일 첫방송부터 SBS '화신'을 누른 '우리동네 예체능'은 3주 연속 동시간대 1위 자리를 지켜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