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아, 요가로 다져진 '완벽 핫팬츠 몸매' 50대 맞아?

기사입력 2013-04-25 11:52



배우 김진아가 50대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운동으로 다져진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다.

25일 오전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서는 새로운 거주지인 하와이 집에 마련된 헬스장에서 운동을 하는 김진아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김진아는 탱크톱에 핫팬츠 차림으로 헬스기구를 이용한 운동은 물론, 요가까지 하며 몸매관리에 신경 쓰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김진아는 5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탄탄하고 건강한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모았다.

운동을 하며 김진아는 "요즘, 몸매가 엉망이다"라며 "볼륨이 있는 몸매가 더 예쁜 것 같다. 너무 나이 들어서 마르면 더 안 예쁜 것 같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공개된 김진아의 하와이 집은 바다가 한눈에 보이고, 수영장까지 갖춘 큰 규모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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