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리스2' 고윤, 알고 보니 김무성 당선자 아들

기사입력 2013-04-25 12:14



KBS2 드라마 '아이리스2'에 출연했던 신인 배우 고윤(본명 김종민)이 김무성 새누리당 부산 영도 국회의원 당선자의 아들이란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아이리스2'에 테러리스트로 등장했던 고윤은 아버지의 후광을 부담스러워 해 본명이 아닌 예명으로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김무성 국회의원은 지난 24일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부산 영도)에 출마해 5선에 성공했으며, 그의 부친인 김용주씨는 전방(전남방직) 설립자이자 국회의원을 역임했다. 또 김 의원의 누나 김문희씨는 대한민국 학교법인 용문학원(용문중학교, 용문고등학교)의 이사장이자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의 어머니. 형 김창성씨는 전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을 역임한 바 있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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