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차예련이 숨겨 둔 '복근 치골'을 공개하며 건강한 섹시미를 자랑해 시선을 모으고 있다.
차예련은 최근 스타&패션매거진 '인스타일' 5월호에서 매력적인 바디라인과 감각적인 러닝 스타일을 선보이는 화보를 촬영했다.
이에 촬영 후 이루어진 인터뷰에서 차예련은 몸매관리에 대해 "여배우로서 자기 관리에 소홀해 질 수 없는 것 같다"며, "꾸준히 PT를 통해 유산소 운동과 함께 부분 근육운동에 신경 쓰고 있다"라고 프로다운 자세를 보였으며, "건강한 섹시미를 갖기 위해 특히 복근과 힙운동에 시간을 많이 투자한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르꼬끄 스포르티브와 함께 한 차예련의 러닝스타일 화보는 인스타일 5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